외출시 맘마밀 안심 이유식 12개월 부터

이유식 맘마밀 안심 이유식 12개월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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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밀 안심 이유식 12개월 부터 상품구매


외출시 여행시 필수품! | 집에 우유와 함께 쟁여두고 먹는 식품중 하나에요!
맘마밀 이유식 너무너무 잘 먹고있어요.
여행갈 때나 외출할 때나 비상용으로 가방에 항상 넣어두고
다닙니다. 아이는 크는데 맘마밀은 계속 먹이게 되네요!
밥 잘 안먹을때, 또는 배고플때 간식으로 쪽쪽~
두손으로 잡고 야무지게도 먹습니다.

마트에서 반값 행사할 때 늘 쟁여두는데 집에 갑자기 똑!
떨어져서 쿠팡에 검색하니 역시나 있더군요~
10개 세트 한박스라 이맛저맛 선택은 못하지만
가장 무난한 표고버섯과 소고기로 재구매 해봅니다.
호불호 많이 없고 향이 강하지 않아 아이가 잘먹어요.
사실 이맛저맛 다 비슷한 맛이긴 해요^^;;
12개월 이상 먹는 안심밥상도 있는데 이건 잘 안먹어요 ㅠ
사이즈 비교해보세요! (마지막 사진)

핑크색12개월
표고버섯소고기/가리비와두부/닭가슴살 등
초록색9개월
녹황색채소소고기/브로콜리닭가슴살/미역과소고기 등
주황색6개월
단호박과소고기/대추와닭가슴살/퓨레 등

개월수마다 위의 색상을 선택해서 먹이면 됩니다.
외출시나 여행시 먹이면 너무너무 편합니다.
유통기한은 제가 받은시점에서 9개월로 넉넉하네요~
맛도 질감도 좋아 아이가 잘먹어 좋고 대형마트 정가보다
착한가격에 배송도 당일에 배송되어 만족한 구매였습니다!

17,900원 구매완료!


이제는 절대 안시켜먹을꺼 같네요… | 저는 10개월차 쌍둥이 엄마입니다
생각하면 너무 화나고 아찔한 마음이 들어 상품평을 적습니다
둥이들 이유식을 시작하면서는 못하는실력이지만 쭉 만들어 먹여왔습니다. 그런데 커갈수록 이유식양도 늘면서 감당이 안가더라구요
하루 바짝 만들면 3일친데 순식간~~ 하루에 두번정도 먹여도다섯 여섯 그릇이 필요하더라구요(이유식용기100미리 조금 넘게 담아요)
한녀석은 하나반은 먹어서~~ 금방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다들 사먹이니까 저두 여행할때마다는 꼭꼭 배송해서 먹이곤 했습니다. 편하더라구요ㅠ
엘** *죽 등등 먹이다가 맘마밀이 구매율이 높길래 후기 샅샅이 뒤져가며 찾아보고 먹이고 있었습니다.
한번 먹어보니 저는 별로였지만 아기는 잘 먹더라구요. 그리구
왠걸 제법 각자 들고 먹으니까 넘 기특하기도하고 ..편하더라구요.ㅠ
이래서 먹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이유식에 대한 부담이 한결 줄어들었구요….
자주시켜먹었습니다….
솔직히 엄마들 이것저것 따져보고 구매하는데
간혹 구매후기에 물이 나와서 놀랬다는것 보구 쫌 찝찝했지만
한번 시켜보고 괜찮길래 지금껏 먹여왔습니다
그런데 만들때도 이렇게 되어있을줄은 몰랐겠지만 구매자 입장에서는 이걸 뜯고 넘 놀라고 내 아기입에 안가서 넘 다행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또 이렇게 상한부분이 있었는데 내가 감지 못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과 함께 아주 불쾌했습니다
첫째한테 줄려고 뜯은것이 시커멓게 상한게 나와서 먹고있는 둘째꺼까지 재빨리 빼앗아버렸네요 ㅠ
조금 힘들어도 이제부터는 절대 시판 이유식 못사먹을꺼같습니다…
제가 조금 편하고자 아기들에게 불안하게 먹일수는 없으니까요..

제가 만드는 과정을 다 알수는 없지만 이건 납득이 안가는거라..
복불복으로 이런걸 먹을수 있을꺼란 생각이 떠나질안네요…


휴대와 편리성은 갑입니다. | 아기가 12개월 돌찍고 이젠 편해지자 싶어 시판이유식을 처음으로 시켰어요. 12개월까지 소유진책보고 직접만들어먹였거든요.
근데 막상 사고보니 이건12개월 이후 먹이라는 이유식이 입자가 거의 없더라구요?
전 소유진책의 만10~12개월에 해당하는 후기이유식 진행중인데 그 단계는 무른밥이에요.
밥알이 딱딱하면 먹기힘드니 물많이 해서 진밥한번 지은후 냄비에 한번 더 끓이는 식으로 진행해서 보기엔 입자가 커보이지만 이빨별로 없는 아가들도 손쉽게먹으면서 이유식 완료기가 얼마 안남은 아가들이 잇몸으로 혀로 으깨며 먹는 훈련을시킬수 있는..
근데 시판이유식을 사서보니 건지가 거의없더라구요.

덕분에 먹이기는 꿀떡꿀떡 빨리먹어 먹이는 시간은 줄어들었는데 집밥먹다 사먹이는게 더맛없나봐요. 잘먹으려고 하지는 않네요.ㅠㅠ
제가 살짝먹어보았을때도 집에서한 이유식보다 고기향도 별로안나고 맛도 별로..
결국 다시 이유식제작을 시작했네요.

댓글중 입자가 크다는 글보고 어떤가 했었는데 네버요 ㅎ
역시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틀리구나 싶더라구요.
혹시 입자감 어떤지 궁금하신분 계실거같아 사진올립니다.
앞의 2장은 여기 맘마밀거구요. (맘마밀 맛3종 다샀엇는데 그중2개에요) 뒤의사진은 제가 만든 이유식 입자감입니다.

아. 그리고 양이 넘 적어요. 100그램은 이시기아기들먹는 권장량보다 훨씬작지 않나요? 특히 그릇에 담아 무게재어보니 비닐에 묻어 안나오는게 있어선지 96그램정도밖에 안되더라구요. 저희아기는 한개반 먹이는데 한개용량이 적어도 해당시기 권장량만큼 늘리는게 맞지않나싶습니다.


실온보관이 가능해서 여름날외출시에 좋아요. | 외출할때 한팩씩 챙기기 좋아서 구매했어요.
돌지난 아이인데 혼자 잡고 입에넣고 짜는 시늉하면서 먹어요.
실질적으론 제가 짜줘야먹지만 따라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ㅎ

이유식 잘먹다 돌지나고 급격하게 안먹는아인데 요건 입벌리는거보면 입맛에 맞나봐요.

지입만에 맞든 안맞든 일단 입 꾹 다물고 있는 아인데 이거 한팩씩은 그래도 먹어줘서 대비용으로 쟁여두게 되네요.

여름날에 외출시 혹시나 먹을게 없을까봐 들고 다니기도 하구요.

특히 좋은점은 아기띠를 하고도 입만벌려주면되니 먹이기가 참 쉽고 뒷처리도 간편해서 만족해요.

양이 많은 아이들은 두세팩씩 먹는다니 비용적인면에서 차라리 수제이유식이 좋겠지만 저희 아이는 한팩도 겨우 허락하는 아이라 큰 가격부담은 없네요.

실온에서도 보관이 가능해서 휴가철에 챙겨가기 좋은거 같아요.

개인적인거지만 소고기거부가 있는 아이라 요것보다 가리비와 두부 맛을 더 선호 했어요.

입자는 후기지만 중기입자같아요. 참고하세요.


맘마밀 안심이유식 12개월, 가리비와 두부, 10개입한팩에 100그람으로 양이 적어서 한팩으론 부족할 수 있다는 게 최대단점인거 같아요. 특히나 6개월일경우에는 양이 적당하지만 12개월 이후 잘먹는 아이에턱없이 부족한 양이기에 두세팩씩 먹이다보면 가격대가 만만치않아서 굳이 이걸 사먹일 필요성이 있을까 합니다.

대신 외출시나 여행갈때에는 제법 괜찮은 상품인거 같아요.
실온보관이 가능하기에 상할까 걱정되는 요새같은 날씨에는 이만한게 있나싶어요. 휴대성도 좋고 숟가락없이 입에 넣고 쭉쭉 짜주면 되기때문에 정말 편해요.

요 뚜껑도 혹시나 아이가 삼켰을때 기도가 막히지않게 디자인됐다는 설명을 매일유업 생산공장견학갔을때 들은적이 있어요.

아이를 생각하는 마인드를 보니 음식에도 장난칠거같지않겠다는 믿음도 생겨서 구매하게되네요.

다만 입자가 많이 고와요. 우리가 생각하는 밥알갱이 있는 후기이유식아닙니다. 그냥 후루륵먹기 좋은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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