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고 뚱뚱한 여자 코디|하림 참 토종닭 백숙용 (냉장) 뜨끈한

백숙용,닭볶음용 하림 참 토종닭 백숙용 (냉장)
10,900원
캐시적립 혜택 최대545원 적립 가능합니다.

하림 참 토종닭 백숙용 (냉장) 상품구매


뜨끈한 국물요리로 닭곰탕이 최고!! | 아침,저녁으로 찬 기운을 느끼는 요즘
뜨뜻한 국물요리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남편 출근하고 저녁메뉴를 고민하다가
닭곰탕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닭을 사러 마트를 가기도 귀찮고 하여
바로 로겟프레시를 검색했어요
제가 검색한 시간이 오전 8시30분이었는데
10시전에 주문하면 오후 6시전까지 도착한다는
메시지를 보고 주문하기로 결정!!

1.2kg토종닭이 할인되어 1마리에 만원이 안되어서 2마리에 16천원 정도에 주문했습니다~

너무 좋았던 건 배송이 오후 2시 30분쯤 되었어요
유통기한도 일주일이상 넉넉했구요
냄새도 안나고 싱싱하더라구요
꽁지쪽 기름기 떼고
곰솥에 토종닭 2마리, 통마늘, 대파, 먹다남은 소주 붓고
2시간 정도 삶았어요~ 처음엔 센불, 나중엔 약한불
중간에 기름 뜬 거 떠내구요~

남편 퇴근 하고
뽀얗게 우러난 국물에 파송송 썰고 ,후추가루 넣어서
후루룩 땀흘리며 오래간만에 맛나게 먹었습니다~
토종닭이라 질길거 같지만
아주 부드러웠어요~~

남은 가슴살과 국물은
내일 아침 미역국으로 끓일거에요~^^
닭가슴살 미역국도 아이들이 좋아해요~~
강추입니다~


가족들의 면역력 강화를 위해 황기 당귀 닭찜이 좋아요 | ◆ 구매이유

코로나 19의 광풍으로 가족들의 보양과 꽃샘 추위로 일교차가 너무 커서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일것 같아 면역력 강화 차원에서 황기 당귀 닭찜을 해주기 위해 구매를 했지요.

◆ 조리법

√ 닭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한번 씻어 줍니다.

√ 준비한 마늘과 대추 황기 당귀를 닭의 뱃속에 채워 줍니다,

√ 마늘은 엄지손가락만한 것으로 대여섯개 정도면 충분합니다.

√ 황기는 큰 줄기 하나 정도, 당귀는 손끝으로 잡히는 한줌 정도면 됩니다.

√ 대추 역시 엄지손가락 만한 것으로 대여셧개 정도 넣습니다.

√ 찜기에 물을 붓고 찜반에 닭을 올려줍니다.

√ 이때 닭의 꽁지부분을 이쑤시게로 잘 여며주면 좋습니다.

√ 쌘불에서 10분 중불에서 20분 약한불로 30분정도 조리를 합니다.

√ 미리 찹쌀을 물에 씻어 준비해주세요.

√ 조리된 닭을 빼내고 밑에 바쳐진 국물로 죽을 끓이면 훌륭한 황기 당귀 닭죽이 됩니다.

√ 동의보감에도 면역력 증진과 영양보충에도 좋다고 나와 있습니다.

◆ 시식평

역시 토종닭은 질겨야 제 맛이지요 ^^ 농담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질기지는 않습니다. 찜기에 넣어 1시간 정도 푹 사우나를 시켜준 닭고기는 기름이 쫘악 빠져 아주 담백하고 고기도 연합니다. 원래는 환절기마다 토종닭으로 한두번 은 꼭 이 황기 당귀 닭찜을 가족들에게 해주었지요. 황기와 당귀는 시장은 물론이고 대형 할인마트에서도 쉽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한약 냄새도 강하지 않고 오히려 먹고 나면 뱃속과 손발이 따뜻해 집니다. 몸이 차가우신 분들은 자주 해드시면 아주 좋습니다.

◆ 구매후기

쿠팡을 통해 이제는 토종닭도 구매하게 되네요. 초기에는 냉동식품 위주로 주문을 했었는데 이제는 쿠팡 프레시 상품들이 주를 이룹니다. 쿠팡이 이렇게 편리한줄 알았으면 진작에 애용을 했을 텐데, 이제라도 알게 되었으니 다행이죠. 쿠팡 프레시 어제 저녁에 주문을 해서 오늘 아침에 받아 보았습니다. 늘 총알 배송에 저희 가족들의 든든한 장바구니가 되어주니 아주 만족합니다. 하림 참 토종닭 백숙용 (냉장), 1100g으로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황기 당귀 닭찜을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토종닭이라 쫄깃해요 | 살은 많지 않지만 토종닭이라 쫄깃쫄깃해서
맛있었어요.

1.닭은 비계랑 내장을 잘 제거 후 깨끗이 씻어요.
2.물에 월계수잎.생강.후추.소주를 넣은다음
물이끓으면 닭을 넣어 잡내를 제거해줘요.
앞뒤로 ㅣ0분이면 충분해요.
3. 끓는물에 데쳐낸 닭을 꺼내고 끓였던
물은 버려요
4.다시 새물을 충분히 넣고 마늘한줌.소주
반컵 월계수잎 넣고 충분히 끓여줘요.

5.잘 삶아진 닭을꺼내 껍질은 버리고
닭다리만으로 닭죽을 끓여먹었어요.

6. 찹쌀.깐 녹두를 불린후 닭죽을 끓여야하니
밥 지을때 인삼.대추.황기를 넣고 고슬고슬
밥을 잘 지어놔요.
밥이 다되면 황기는 버려요
7.찢어논 닭다리살을 지어논 밥에 넣고 닭 육수도
충분히 넣어준 후 잘 저어가며 끓이면 맛있는
닭죽이 된답니다~^^
먹기전 송송다진 대파올려 맛있게 먹어요~^^
(닭다리살로만 3인용닭죽은 충분해요)

녹두를 넣으면 영양가도 좋고 맛도 훨씬좋아요

닭개장
1. 닭가슴살등 남겨둔 닭을 껍질 제거후 살만 잘
발라놔요.
육수는 식힌후 기름기를 잘 제거해요.

2. 고사리.토란대는 잘 삶은 후 물에담가놔요.

3. 팬에 기름두르고 마늘넣은후 마늘기름이 되면
고춧가루를 넣고 볶은후 삶아논 토란대 고사리를
넣고 집간장 넣어 살살 볶은후

4. 잘 발라논 살과 육수에 볶은 고사리.토란대를 넣고
끓여줘요.
끓기시작하면 중불에 10분정도 끓인다음
냉동실에 넣어뒀던 무를 넣고 15분정도 끓여준다음.
숙주나물이 없어서 저는 콩나물로대체했어요.
콩나물 넣어 뚜껑열고 끓이면서 대파도 뜸뿍넣어줘요.
(무 한개사면 버리기 일쑤여서 저는 냉동 보관해두면
버리지 않고 끝까지 잘 먹게되더라구요)

간은 집간장과 멸치액젓으로했어요.
완성되면 그릇에 담은 후 매운걸 좋아하시면
청양고추 올려드시면 맛있는 닭개장으로
밥한그릇 뚝딱 하실거예요~^^

* 토종닭 한마리로 2가지 요리를했어요~^^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계가 위험속에 있어요.ㅠ
잘 드시고 건강하게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간단하게 레시피 올려봤어요~^^


하림 참 토종닭 백숙용 (냉장), 1100g, 1개1.배송과 품질:
새벽2시에 종이박스에 아이스팩과 함께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바로 찬물에 담가 두었습니다.

2마리를 주문했는데 1마리는 깔끔하고,
1마리에 기름이 좀 있었어요.
꽁지에 기름이 많아 무조건 잘라 버리고,
꽁지등쪽 기름 제거하고, 배 아래 양옆 기름
제거하고 12시쯤 점심까지 흐르는 물에 담가
놓았습니다.

예전에 폐백 이바지 전문으로 하시던 분이
근처에 살아서 가끔 일 도와주러 가면 마당
큰 다라이에 닭을 흐르는 물에 밤새도록 담가
놓더군요.
이 방법이 최고라고~폐백닭이 냄새나면 항의
들어온다고 나름 노하우겠죠.
그래서 저 역시 그 벙법을 씁니다.
닭볶음탕도 그렇게 하니 깔끔하고 잡내 없어요
덕분에 닭고기 요리하려면 금방 못 해먹고
기다려야 됩니다.(피곤~ㅠㅠ)

유통기한도 오늘이 11일 인데 16일 까지 넉넉
합니다.
냄새는 그냥 닭냄새 외에 특별한건 없었구요.
살이 터지거나 뼈가 부러지는 것 없이 2마리
깨끗했습니다.
만족합니다.^^

3.구매이유:
옻닭 끓여 먹으려고 구매했어요.
환절기에 몸이 많이 축 난다고, 항상 이렇게
해 먹어요.
다른 보양식 보다 옻닭 먹고 효과가 젤 좋아서
옻닭 3번 정도 먹어야 봄도 안 타고 여름도
이겨내고 경험상 그랬어요.
진짜 많이 해먹는데 쿠팡에 토종닭이 있어
가끔 세일도 하고, 새벽에 배송해 주니 편하고,
전복까지 구매 할 수 있어 좋습니다.

4. 마무리:
언제나 하림닭만 먹기에 동네 하림 전문점에선
껍질까지 벗겨주어 아쉬운 점도 있지만
집에서 그럭저럭 다듬어 쓰는데 불편하지
않습니다.

오늘 남편이 집에서 푹 쉬니 여유있게 옻닭
끓였어요.
안 그러면 오전부터 시장 마트 한바퀴 돌아야
되는데 이것저것 준비하는 시간도 벌고,
새벽 배송에 넘 감사드립니다.
전복죽 까지 옻국물에 말아 먹으니 든든합니다
아직 한번 더 끓여 먹어야 하니
또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글 있어 첨부합니다.))

*옻 알레르기 반응만 없다면*

6개월 이상 건조된 옻만 쓰고, 간경화 증세 있다면 피해야

손발이 차갑고 속이 냉하며 생리불순과 생리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흔히 권장되는 음식 중 하나가 옻닭이다. 옻(漆)은 성질이 뜨겁고 강한 알레르기를 유발한다. 신중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전신에 심한 부작용이 초래될 수 있으나 체질에만 맞으면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톡톡한 효과를 볼 수 있다.

2002년 전국 의대 피부과에서 공동 연구한 결과 옻닭을 먹었던 171명 가운데 32%인 55명이 온몸에 발진과 물집이 생기는 전신성 · 접촉성 알레르기를 보였다. 알레르기는 옻나무 수지(樹脂)속에 들어있는 페놀성 물질인 우루시올접촉성 피부염

옻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은 온몸이 붓고 가려우며 열이 난다. 심한 사람은 기관지점막이 부어서 호흡곤란이 나타나고 혈압이 떨어져 쇼크에 빠진다. 옻을 처음 경험했을 때 알레르기가 생긴 사람이 조금씩 계속 먹으면 면역이 생겨 괜찮겠지 생각하지만 실제는 두 번째 먹을 경우 소량만 먹어도 알레르기가 더 심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옻독만 주의하면 옻은 인삼보다 훨씬 값싸고,오가피보다 효과는 강하고 부작용(속쓰림 복통)이 적은 약재다. 옻은 성질이 따스해 혈액순환과 기혈소통을 촉진하고 뭉친 피를 풀어준다. 이 때문에 허약체질이나 양기가 부족한 사람들이 옻을 먹은 뒤 속과 손발이 따스해지는 효과를 봤다는 사람이 약 7%에 달한다.

인체는 여름철에 피부혈관을 넓히고 혈류량을 증가시켜 체열을 발산시킨다. 이로 인해 위나 장 등 몸속 장기들이 상대적으로 차가워지면 잦은 찬 음식에 배탈 설사를 일으키게 된다. 반면 겨울에는 피부혈관을 수축시키고 혈류량을 줄여 체온을 보호한다. 하지만 이런 메커니즘이 지나치면 손발이 차가워져 남과 악수하는 것조차 두려울 정도가 된다. 이런 이유로 여름에 더위로 진이 빠질 때,겨울에 몸이 차가워질 때 옻닭이나 삼계탕 등을 먹어왔던 것이다.

옻이 열을 낸다는 것은 사실 수지 성분의 알레르기 반응에서 비롯된 바가 크다. 우루시올이나 하이드로우루시올을 제거하면 알레르기나 체열상승 반응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다만 최근의 연구결과 옻이 신생혈관을 덜 만드는 대신 혈관 내벽에 혈전을 형성시키는 플라크를 녹여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 옻은 피로감을 가시게 하고 면역력과 정력을 증강시키는 효과도 있다. 비아그라를 복용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발기부전 환자가 20%에 달한다. 양기 자체가 부족하기 때문인데 이런 사람들은 옻닭이 주효할 수 있다.

옻은 몸이 차가워서 약간의 기온 변화에도 금세 감기에 걸리고,생리불순이 잦으며,맥이 느리거나 약한 사람에게 유익하다. 그러나 몸에 열이 많고 더운 것을 싫어하거나,밥 먹을 때 땀을 흘리거나,간경화가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또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 방향으로 작용하므로 유의할 필요가 있다. 옻은 6개월 이상 건조한 것을 사용해야 안전하고 1회 복용량도 80g을 초과하면 안된다. 옻을 닭과 같이 삶는 것은 옻독을 단백질로 중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옻나무를 발효시키거나 10시간 가까이 고열로 쪄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휘발시키면 더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김달래 < 강동경희대병원 사상체질과 교수


하림 참 토종닭 백숙용 (냉장), 1100g, 1개배송: 새벽 2시에 신선하게 받았어요.

품질: 쿠팡에 닭이 있다는 것을 최근에 알고
상품평 보니 기름이 많다는 평이 많네요.
늘 마트에서 구매하면 기름 다 제거해 주니
신경을 안썼는데, 기름이 많으면 내 손으로
제거하면 된다는 생각에 두마리
주문했어요.
늘 하림닭만 먹기에 받아보니 늘 보던
하림닭이었습니다.

꼬리부분은 기름이 많아서 잘라 버리고,
배 갈라진 부분 양옆도 잘라 버리고,
원래 목에 기름이 많은데 깨끗했어요.
유통기한도 6일 남았네요.
냄새도 안나고 신선합니다.
제가 받은 닭은 다행히도 괞찮았어요.

구매이유: 옻닭 끓이는데 일반 닭 보다 확실히
토종닭이 훨 고소하고 맛나요.
옻에 독이 있어서 법제를 해서 먹는데
폐계닭이 효험이 있다고 하는데
토종닭으로 꿇입니다.
제가 옻닭을 끓여 먹은지 20년이
넘었습니다.
수족이 차고 냉하고 저혈압 생리통
피부가 창백한 편이었어요.

남푠이 옻을 넘 좋아하는데 옻이 올라요.
한번은 남편이 키조개를 엄청 사왔어요.
관자 떼고 이것저것 해먹고도 남아서
몽땅 옻닭에 넣어버렸어요.
그런데 옻이 안올라요.신기하죠.
그때부터 옻닭 끓일 때에 키조개 대신
바지락을 많이 넣으니 안 올라요.

닭으로도 지루해 옻오리도 끓여먹고,
여름철 되면 지인들이 집에 와서
끓여달라고 사정을 해서 압력솥도 25인분
구매하고,대형 아니면 오리가 안들어가요
옻오리도 끓여주고~
수십명을 끓여줬는데 옻오른 사람
한명도 없었어요.
다들 옻 오른 유경험자들이었는데요.
이젠 힘들어서 못 합니다.~~♡

또하나 반드시 황기를 넣어요.
황기는 기를 보해주는 약재라고해요.
가능한 3년 이상된 굵은거를 씁니다.
약초 건재상에 가면 중국산이 많은데
국산이 가격이 높아도 훨 효과있어요.
또한가지 옻은 껍질에 독(약성)이 강해서
껍질 돌돌말아 파는거는 진짜 매니아
아니면 않되구요.
장작 뽀겐듯이 묶어서 파는게 있어요.
그거를 잘게 쪼개달라면 약초상회에서
쪼개줍니다.
그거 한묶음과 황기 두뿌리 정도를 곰탕
끓이듯이 푹 끓여서 건져내고 그 국물에 닭
한마리 넣고 끓이면 됩니다.
통나무에 붙어있는 껍질은 괞첞아요.
마늘과 옻은 불과 불 이라서 같이 넣으면
서로 싸워서 않된다고 들었어요.
감초 2조각 정도 넣기도 하는데 없어서
뺐어요. 넘 많이 넣으면 달아서 않되요.

찹쌀밥을 지어서 옻국물에 말아 먹으면
되는데, 전 옻닭 끓일 때에 전복을 큰거
5~6개 사다가 회도 먹고, 내장과 남은 것들
섞어서 옻 국물로 찹쌀죽을 끓입니다.
이게 또 별미 입니다.

마무리: 점심에 끓여먹고 오후에 발이 따뜻해졌
습니다.
옻진액이라고 옻닭 끓여보니 그맛이
아니라서 외면하지만, 사실 저처럼 하기
쉽지 않아요.
옻진액으로 끓여 먹어도 효과는
같겠지요.
옻은 어혈(죽은피)을 풀어준다고 해요.
수술을 여러번 했기에 몸속에 죽은피
몰어낸다고 진짜 많이 먹었어요.

압력솥만 있으면 이거 몸에만 맞으면
최고 보양 건강식이라고 인정합니다.
산삼보다 낫다는 예기도 있어요.
삼계탕 엄나무백숙 황기백숙 많이도
끓여먹었는데 옻닭 먹고는 싱거워서
안먹은지 수십년 됩니다.
육계보다는 토종닭이 좋구요.
처음 주문한 토종닭이었는데
넘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새벽에 배송해주니 흐르는 물에 냄새
빼고 저녁에 먹기 딱 타이밍도 기가
막힙니다.
로켓프레시 고맙습니다.^^~~♡

ps:써놓고 보니 옻 안 오르는 비법처럼 쓴 것
같네요. 제 경험의 통계인데, 한명도
옻 오른 사람이 없었다는게 저도 신기합니다.
끓여주면서도 불안하고 걱정되고, 특히
먹는 사람들이 겁을 엄청 먹어요.
먹고도 아무 탈 없는 이유가 미스테리입니다.
아는 분이 옻껍질에 바지락 넣었더니 옻이
오른다네요.
옻나무 껍질은 저도 못 먹어요.
통나무토막 처럼 잘라놓은 옻 나무로만
끓였습니다.(참옻나무)
시골에서 바로 베어놓은 옻나무도 옻 올라요.
반드시 바싹 마른 나무여야 됩니다.

옻이 안맞는 체질도 있다는데 인터넷 검색
하면 대충 알게되요.
그리고 소주랑 같이 먹지 말것.
옻 독을 자극한다고 들었어요.
술은 열성 이니까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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